7일 제주 골프·K리그2 등 5개 종목 진행
핵심 요약
7일 제주에서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가 열린다. 프로축구 2부 6경기는 오후 8시, 여자축구 3경기는 오후 7시에 시작한다. 봉황대기 고교야구와 코리아마스터즈 배드민턴 대회도 진행된다.
7일 금요일에는 제주에서 열리는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를 비롯해 프로축구 2부 6경기와 여자축구 3경기, 고교야구와 배드민턴 대회가 이어진다. 축구 경기는 수원·창원·아산·김포·화성·용인과 인천·화천 등 여러 지역 경기장에서 저녁 시간대에 펼쳐진다.
프로축구 2부 경기는 모두 오후 8시에 시작한다. 수원과 김해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맞붙고, 경남과 대구는 창원축구센터에서 경기한다. 충남아산과 안산은 아산이순신축구경기장, 김포와 충북청주는 김포솔터축구장, 화성과 서울E는 화성종합운동장, 용인과 부산은 용인미르스타디움에서 각각 대결한다.
여자축구 3경기는 오후 7시에 일제히 열린다. 수원FC위민과 강진의 경기는 수원종합운동장, 인천 현대제철과 세종 스포츠토토의 경기는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진행된다. 화천KSPO와 경주 한수원은 화천라이프스타일스포츠파크 주경기장에서 승부를 벌인다.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는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목동야구장 등에서 진행된다. 코리아마스터즈선수권대회는 정오부터 아산이순신체육관에서 열리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일정도 제주에서 이어진다. 이날 일정은 오전 고교야구를 시작으로 정오 배드민턴, 오후 7시 여자축구, 오후 8시 프로축구 2부 경기 순으로 배치돼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