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7월 31일 KBO 5경기 선발투수 명단 확정
핵심 요약
7월 31일 KBO 5경기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잠실, 사직, 수원, 창원, 고척에서 오후 6시 30분에 경기가 시작된다. 류현진, 양현종 등 베테랑과 외국인 투수들의 맞대결이 관심을 모은다.

2026년 7월 31일 금요일, KBO 리그 5개 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의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잠실, 사직, 수원, 창원, 고척 등 전국 5개 구장에서 오후 6시 30분에 동시에 경기가 시작된다.
잠실구장에서는 LG 트윈스의 송승기와 두산 베어스의 잭 로그가 맞대결을 펼친다. 사직구장에서는 삼성 라이온즈의 원태인과 롯데 자이언츠의 김진욱이 선발 등판한다. 수원구장에서는 한화 이글스의 류현진과 KT 위즈의 소형준이 격돌한다. 창원구장에서는 KIA 타이거즈의 양현종과 NC 다이노스의 토다 나츠키가 맞붙는다. 고척구장에서는 SSG 랜더스의 김건우와 키움 히어로즈의 박준현이 선발로 나선다.
이날 경기는 각 팀의 순위 경쟁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특히 류현진과 양현종 등 베테랑 좌완 투수들의 호투 여부가 관심을 모은다. 또한 외국인 투수인 잭 로그와 토다 나츠키의 KBO 적응 상태도 주목할 점이다.
각 구장에서는 오후 6시 30분에 경기가 시작되며, 팬들은 현장 방문 또는 중계를 통해 경기를 관람할 수 있다. 선발투수들의 컨디션과 상대 타선과의 매치업이 경기 승패를 가를 주요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