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9일 띠별 운세…쥐띠는 이동 자제, 말띠는 계약 호조
핵심 요약
7월 19일 띠별·나이별 운세가 공개됐다. 쥐띠 84년생은 이동 자제, 말띠 66년생은 계약 호조 등이 강조됐다. 전반적으로 신중함과 계획적인 움직임이 필요하다.

7월 19일 일요일(음력 6월 6일 갑오일) 띠별·나이별 운세가 공개됐다. 조선일보에서 2017년부터 '오늘의 운세'를 연재해온 금오산방 한소평 강주가 이날의 운세를 풀이했다. 띠와 출생 연도별로 세심한 조언이 담겼으며, 전반적으로 신중한 처신과 계획적인 움직임이 강조됐다.
쥐띠(子)는 84년생의 경우 이동과 변화가 이롭지 않으니 복지부동이 최선이라고 조언했다. 96년생은 문서를 주고받는 일이 해롭다고 경고했다. 소띠(丑)는 37년생이 하나를 주면 둘을 받는 이익이 있고, 61년생은 감당하기 어려운 책임을 지지 말아야 한다. 호랑이띠(寅)는 38년생이 들뜬 마음에 실수하기 쉬우니 주의해야 하며, 62년생은 원숭이띠와 차량 동승을 피하라고 당부했다.
토끼띠(卯)는 63년생이 토끼띠와의 협업에서 이익을 볼 수 있다고 전했다. 용띠(辰)는 28년생이 적극적인 대응보다 관망이 필요하며, 52년생은 어리석은 척하는 것도 지혜라고 풀이했다. 뱀띠(巳)는 29년생이 당장 해야 할 일부터 처리해야 하고, 53년생은 기회가 준비된 사람에게 온다고 강조했다. 말띠(午)는 66년생이 계약·협상에 적기이며, 78년생은 지인과의 금전거래를 거절하는 것이 상책이라고 조언했다.
양띠(未)는 31년생이 집착으로 근심을 키우지 말아야 하고, 55년생은 대부는 하늘이 낸다고 했다. 원숭이띠(申)는 32년생이 지병 악화를 주의해야 하며, 68년생은 '속곳 벗고 은가락지 껴봐야'라는 속담처럼 헛수고를 경계했다. 닭띠(酉)는 33년생이 감정이 격할 때 아무것도 하지 말아야 하고, 69년생은 막힌 곳을 억지로 뚫으려 하지 말라고 전했다. 개띠(戌)는 34년생이 '쓰면 뱉고 달면 삼키는' 세상 인심을 경계해야 하며, 58년생은 임자 있는 것에 눈독 들여도 소용없다고 했다. 돼지띠(亥)는 35년생이 혼자보다 여럿이 모이는 곳에 함께하고, 71년생은 귀중품 분실을 조심해야 한다고 조언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