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8일 세계 주요 도시 날씨, 뇌우와 소나기 곳곳
핵심 요약
7월 18일 오후 3시 기준 세계 주요 도시 날씨가 발표됐다. 아테네, 카이로 등은 맑고, 방콕, 베이징 등에는 뇌우가 예보됐다. 유럽과 북미 곳곳에서 소나기와 흐린 날씨가 이어질 전망이다.

7월 18일 오후 3시 기준 세계 주요 도시의 날씨가 발표됐다. 웨더아이가 제공한 자료에 따르면, 아테네와 카이로, 마드리드 등 지중해 연안 도시들은 맑은 날씨를 보인 반면, 방콕과 베이징, 뉴델리 등 아시아 지역에서는 뇌우가 예보됐다. 북미 지역에서는 워싱턴과 마이애미에 뇌우, 뉴욕과 토론토에는 소나기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유럽 주요 도시 중 런던과 파리, 베를린은 흐리거나 소나기가 예상되며, 로마는 구름조금 속에 27∼37℃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남미에서는 붸노스아이레스에 뇌우, 리우데자네이루와 상파울루는 맑은 날씨를 보일 전망이다. 오세아니아 지역 시드니는 구름조금, 멜버른은 5∼15℃의 비교적 선선한 날씨가 예상된다.
아시아 지역에서는 도쿄와 타이베이가 흐리고, 홍콩과 하노이, 마닐라에는 소나기나 비가 내릴 것으로 예보됐다. 싱가포르와 쿠알라룸푸르, 자카르타 등 동남아시아 도시들은 뇌우나 비가 예상된다. 중동 지역 카이로와 테헤란, 텔아비브는 맑은 날씨 속에 최고 기온이 31∼38℃까지 오르는 더위가 계속될 전망이다.
이번 날씨 정보는 7월 18일 오후 3시 기준으로 집계됐으며, 각 지역의 기온과 날씨 상태는 시간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특히 뇌우와 소나기가 예보된 지역에서는 돌풍과 함께 국지성 호우 가능성이 있어 주의가 필요하다. 웨더아이는 해당 자료를 바탕으로 지속적인 기상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