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가지 피부 관리 담은 127g 홈 뷰티 기기
핵심 요약
클렌징부터 탄력 관리까지 지원하는 6가지 모드의 가정용 미용 기기가 3만원대 단독 판매 상품으로 소개됐다. 제품은 127g 무게에 미세전류·진동·온열·LED 기능을 갖췄고 별도 소모품 없이 사용할 수 있다. 누적 판매량은 10만대를 넘었으며 사용 시간과 횟수, 헤드 세척 등 권장 관리법을 지켜야 한다.
클렌징과 영양 공급, 탄력 관리를 한 기기에서 할 수 있는 가정용 미용 기기 ‘펄케어 뉴소닉 6 in 1 갈바닉’이 3만원대 단독 판매 상품으로 소개됐다. 미세전류와 미세 진동, 온열, 블루·레드 LED를 조합해 피부 상태와 관리 목적에 맞는 6가지 모드를 선택할 수 있다. 이 제품 소개에는 광고성 내용이 포함돼 있으며, 판매가격에는 조선몰 운영에 필요한 수수료가 반영됐다.
아크네-티 모드는 블루 라이트와 온열을 활용하며, 클린 모드는 분당 6000회의 미세 진동으로 수분 보충과 노폐물 제거를 돕도록 설계됐다. 뉴트리션 모드에는 미세전류와 온열, LED가 함께 작동한다. EMS 모드는 피부 근육을 자극해 얼굴선 관리를 돕고, 아이케어 모드는 눈가를 집중 관리한다. 진동과 온열, LED는 사용자가 원하는 방식으로 직접 조합할 수도 있다.
본체 무게는 127g이며, 둥근 헤드는 얼굴과 목에 밀착할 수 있도록 제작됐다. 별도의 카트리지나 필터, 전용 크림 없이 평소 쓰는 화장품과 함께 사용할 수 있다. 제조사가 진행한 자체 시험에서는 맨손으로 화장품을 바를 때보다 흡수율이 60%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다만 보습 134.87%와 모공 개선 224.47% 수치는 뉴소닉이 아니라 같은 원리의 다른 고주파 기기와 펄케어 앰플을 함께 사용한 임상시험 결과다.
제품은 KC 인증을 받았고 1억원 한도의 생산물 배상책임보험에 가입돼 있다. 2022년 12월 26일 온라인 판매를 시작한 뒤 지난 7월 누적 판매량 10만대를 넘었으며, 월 판매량은 1000대 이상, 주요 온라인몰 구매 후기는 6000건 이상으로 집계됐다. 매일 사용할 수 있지만 한 부위에 3초 이상 대거나 하루 10분을 넘기는 사용은 권장되지 않으며, 권장 횟수는 주 2~3회다. 사용 뒤에는 헤드를 마른 천으로 닦아 보관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