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개 브랜드 참여…무신사 뷰티 축제 24일까지
핵심 요약
무신사 뷰티가 24일까지 660개 브랜드와 상품 1만4천545개가 참여하는 ‘무뷰페’를 연다. 최대 80% 할인과 쿠폰, 랜덤박스, 100원딜 및 브랜드 협업 상품을 선보인다. 21일부터 사흘간 성수동에서 열리는 오프라인 행사는 입장권이 판매 직후 모두 매진됐다.
무신사 뷰티가 10일부터 24일까지 연중 최대 규모의 온·오프라인 행사 ‘무뷰페’를 진행한다. 660개 브랜드가 참여해 뷰티 상품 1만4천545개를 최대 80% 할인된 가격에 판매한다. 행사 첫날에는 다른 혜택과 함께 적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과 10% 장바구니 쿠폰도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맥, 나스, 비오템, 에스트라, 바닐라코, 닥터지, 비플레인, 토리든, 셀렉스 등 15개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특별 가격에 내놓는 ‘브랜드 릴레이 특가’가 운영된다. 최대 69만원 상당의 정품을 담은 랜덤박스는 10일과 14일, 20일 정오에 공개되며, 뷰티 상품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100원딜’ 참여 기회가 주어진다.
패션과 뷰티 브랜드가 함께 만든 한정 상품도 행사에 포함됐다. 오드타입·허그유어스킨, 피브·해브어웨일, 자빈드서울·기호, 롬앤·로라로라, 배리웨이·파인드카푸어가 협업 상품 5종을 출시한다. 이와 함께 제품 경쟁력을 갖춘 신진 뷰티 브랜드 20곳을 선정해 대표 상품을 소개하는 ‘라이징 뷰티’ 기획전도 마련됐다.
오프라인 프로그램인 ‘무뷰페 인 성수’는 오는 21일부터 23일까지 서울 성동구 성수동에서 열린다. 지난달 31일 판매를 시작한 슈퍼 얼리버드 입장권은 48초 만에 매진돼 역대 행사 가운데 가장 짧은 완판 시간을 기록했다. 이후 판매된 얼리버드와 일반 입장권도 각각 판매 개시 1분대에 모두 소진됐다. 무신사 뷰티는 할인 행사와 협업 상품, 신진 브랜드를 아우르는 구성으로 차별화된 뷰티 콘텐츠를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