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60개 브랜드 참여…무신사 뷰티 대형 할인전 돌입
핵심 요약
무신사 뷰티가 660개 브랜드와 상품 1만4545개를 선보이는 ‘무뷰페’를 시작했다. 온라인에서는 최대 80% 할인과 쿠폰, 랜덤박스, 브랜드 특가 및 협업 상품을 운영한다. 성수 오프라인 행사는 21일부터 사흘간 약 60개 브랜드가 참여한 가운데 열린다.
무신사 뷰티가 연중 최대 규모의 온·오프라인 행사 ‘무뷰페’를 10일 시작했다. 온라인 행사는 이날 오전 11시부터 24일 오전 11시까지 14일간 이어진다. 660개 브랜드의 상품 1만4545개를 최대 80% 할인하며, 개막 당일에는 중복 적용할 수 있는 30% 할인 쿠폰과 10% 장바구니 쿠폰을 제공한다.
행사 기간에는 맥, 나스, 비오템, 에스트라, 바닐라코, 닥터지, 비플레인, 토리든, 셀렉스 등 15개 브랜드의 대표 상품을 할인하는 ‘브랜드 릴레이 특가’가 운영된다. 최대 69만원 상당의 정품으로 채운 랜덤박스는 10일과 14일, 20일 정오에 공개된다. 뷰티 상품을 처음 구매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한 100원딜 등 별도 이벤트도 마련됐다.
패션과 뷰티 브랜드가 함께 만든 한정 상품도 온라인과 오프라인에서 동시에 판매한다. 오드타입과 허그유어스킨, 피브와 해브어웨일, 자빈드서울과 기호, 롬앤과 로라로라, 배리웨이와 파인드카푸어 등 10개 브랜드가 5종의 협업 상품을 출시한다. 신진 브랜드 20곳을 소개하는 ‘라이징 뷰티’ 기획전도 열리며, 오프라인 행사장에는 코스맥스와 조성한 전용 특별존이 들어선다.
오프라인 행사 ‘무뷰페 인 성수’는 21일부터 사흘 동안 열린다. 지난 7월 31일 판매한 슈퍼 얼리버드 티켓은 48초 만에 매진돼 역대 행사 가운데 가장 짧은 완판 시간을 기록했다. 이후 얼리버드와 일반 티켓도 각각 1분대에 모두 소진됐다. 약 60개 뷰티 브랜드가 참여하는 체험형 행사로, 메인 팝업 공간과 무신사 메가스토어 성수를 연결해 진행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