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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개국 독립유공자 후손 26명, 진관사 태극기 마주해
핵심 요약
국외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6명이 진관사를 찾았다. 후손들은 2026년 8월 12일 오전 진관사 태극기 원본을 관람했다. 참가자 거주국에는 미국, 중국, 멕시코, 카자흐스탄 등이 포함됐다.
미국과 중국, 멕시코, 카자흐스탄을 비롯한 5개국에 거주하는 독립유공자 후손 26명이 12일 오전 서울 은평구 진관사를 찾았다. 이들은 사찰에 보관된 진관사 태극기 원본을 한자리에서 관람하며 실물을 직접 살펴봤다.
관람은 2026년 8월 12일 오전 진행됐다. 현장에 모인 인원은 모두 26명으로, 국내가 아닌 해외 5개국에서 생활하는 독립유공자 후손들이다. 취재 내용에는 미국·중국·멕시코·카자흐스탄 등 참가자들의 거주 국가가 구체적으로 확인됐다.
이날 관람의 대상은 복제본이나 별도 전시물이 아닌 진관사 태극기 원본이었다. 장소 역시 태극기를 보관하고 있는 서울 은평구 진관사로 확인됐다. 여러 나라에 흩어져 거주하는 후손들이 같은 시각과 장소에 모여 원본을 관람한 것이 이번 일정의 핵심이다.
현장에서 확인된 일정은 국외 거주 독립유공자 후손들의 진관사 태극기 원본 관람에 집중됐다. 참가자의 개별 신원이나 다섯 번째 거주 국가, 관람 이후 일정은 제시되지 않았다. 확인된 범위에서는 5개국 후손 26명이 원본을 함께 마주했다는 사실이 분명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