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5개 브랜드 모인 여행축제, 하반기 예약 혜택 확대
핵심 요약
모두투어가 다음 달 11일까지 55개 브랜드와 하반기 여행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무료 래플과 최대 100만원 마일리지, 즉시할인·타임딜·카드 혜택을 제공한다. 라이브 특별방송과 맞춤형 여행상담도 함께 운영한다.
모두투어가 다음 달 11일까지 ‘모두투어 트래블 페스타’를 열고 추석과 가을 연휴를 포함한 하반기 여행 수요 공략에 나선다. ‘모트페’로 이름 붙인 이번 행사는 여행지 탐색부터 상담과 예약, 결제까지 이어지는 과정에 혜택과 콘텐츠를 결합했다. 여행·숙박, 쇼핑·면세, 식음료, 금융·결제, 레저·라이프스타일 분야 55개 브랜드가 참여한다.
핵심 행사는 총 3000만원 상당의 무료 래플로, 상품 구매와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다. 에어프레미아 하와이 왕복 항공권과 괌·나트랑·푸껫·오키나와·후쿠오카·칭다오 호텔·리조트 숙박권, 상하이 디즈니랜드 입장권, 스와로브스키 크리스탈 월드 펜던트 등을 추첨해 증정한다. 총 1억원 규모의 마일리지 행사에서는 예약에 쓸 수 있는 마일리지를 결과별로 최대 100만원까지 지급한다.
대상 여행상품에는 별도 쿠폰이나 특정 결제 조건 없이 최대 50만원의 즉시할인이 반영되며, 매주 약 20개 한정 상품을 공개하는 타임딜도 운영한다. 삼성·KB국민·롯데·하나·우리카드는 이용 조건에 따라 결제일 할인액이 최대 45만원이다. 150만원 이상 결제하면 4만원, 300만원 이상이면 9만원을 할인하고 최대 12개월 무이자 할부를 지원한다. 모두페이는 결제금액의 1%를 즉시 깎아준다.
브랜드몰에서는 55개 제휴사의 숙박·쇼핑·면세·식음료·금융·레저 혜택을 모아 제공한다. 자체 라이브커머스 ‘라이브M’은 8월 11일 푸꾸옥 상품을 시작으로 대만·싱가포르 상품과 대한항공·티웨이항공 단독 특가를 다루는 특별방송 5회를 진행한다. 여행지를 정하지 못했거나 가족·단체여행 조건을 맞춰야 하는 고객은 온라인 상담을 신청해 일정, 예산, 동반자 유형에 맞는 상품을 가까운 대리점이나 담당자에게 안내받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