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70 목소리, NS홈쇼핑 방송 제작에 담는다
핵심 요약
NS홈쇼핑이 5070 고객 7명으로 구성된 참여형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참가자들은 10월 20일까지 방송 연출과 후기·오리지널 콘텐츠 제작에 참여한다. 활동에서 나온 의견과 결과물은 생방송 및 소셜미디어 채널에 활용된다.
NS홈쇼핑이 50대부터 70대까지의 고객이 방송 기획과 연출, 콘텐츠 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2026 NS 스킨십 서포터즈’를 출범했다. 주요 고객층의 생활 방식과 상품 사용 경험, 관심 트렌드를 방송과 콘텐츠에 반영해 고객 참여형 소통을 강화하려는 프로젝트다.
서포터즈는 5070 세대 고객 7명으로 구성됐으며, 오는 10월 20일까지 격주로 모두 6차례 활동한다. 지난 11일 발대식에서는 프로젝트의 취지와 향후 일정을 공유했다. 참가자들은 NS홈쇼핑 본사와 스튜디오 등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방송과 콘텐츠가 만들어지는 현장도 살폈다.
활동 범위는 실무진과의 표적집단면접을 통한 고객 의견 발굴, 방송 연출에 대한 제안과 개선 과정 참여, 상품을 직접 사용한 경험을 담은 후기 제작, NS 오리지널 콘텐츠 제작 등이다. 상품이나 방송을 평가하는 모니터링에 머물지 않고, 5070 고객의 실제 삶과 목소리를 결과물에 담는 공동 제작 파트너로 참여한다.
활동 중 확인된 고객 의견과 아이디어는 향후 방송 기획과 연출에 반영될 예정이다. 서포터즈가 제작에 참여한 실제 사용 후기와 NS 오리지널 콘텐츠는 생방송에 활용되며,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등 NS홈쇼핑의 소셜미디어 채널에도 공개된다. 고객 경험을 방송과 온라인 콘텐츠 양쪽으로 연결하는 방식으로 프로젝트 결과물을 선보일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