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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세 소승섭의 도전, 다음 목표는 부자 국가대표
핵심 요약
48세 소승섭이 지도자가 아닌 현역 국가대표 선수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반효진과의 나이 차이는 29살이지만 두 사람 모두 선수 신분이다. 소승섭은 아들과 함께 국가대표가 되는 것을 다음 꿈으로 세웠다.
48세 소승섭이 감독이나 지도자가 아닌 현역 선수로 태극마크를 달았다. 국가대표 반효진과는 29살 차이다. 서로 다른 세대에 속한 두 선수가 국가대표라는 같은 자격으로 이름을 올렸다는 점에서 소승섭의 나이와 선수 신분이 함께 주목받고 있다.
소승섭은 국가대표로 선발된 현역 선수이며, 이번 도전에서 확인되는 핵심은 48세에도 선수로서 대표팀의 일원이 됐다는 사실이다. 반효진과의 큰 나이 차이 때문에 감독으로 오해할 수 있지만, 두 사람의 관계는 지도자와 선수가 아니라 나란히 태극마크를 단 선수다.
소승섭이 밝힌 다음 꿈은 아들과 함께 국가대표가 되는 것이다. 자신의 대표팀 선발을 개인적인 성취로만 남겨두지 않고, 아들도 태극마크를 달아 같은 시기에 국가대표 선수로 활동하는 장면을 목표로 삼고 있다는 뜻이 담겼다.
현재 확인된 내용은 소승섭의 나이와 국가대표 선수 신분, 반효진과의 29살 나이 차이, 그리고 아들과 함께 태극마크를 달고 싶다는 목표다. 구체적인 종목과 선발 과정, 부자가 함께 국가대표에 도전할 시점 등은 제시되지 않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