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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바다, 아이돌 뺨치는 탄탄한 몸매 공개
핵심 요약
가수 바다가 46세 나이에도 불구하고 탄탄한 복근과 각선미를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이민혁과 함께 찍은 사진에서 두 사람은 훈훈한 케미를 보여줬다. 바다는 1997년 S.E.S.로 데뷔해 꾸준히 활동 중이며, 이번 사진으로 철저한 자기 관리를 입증했다.

가수 바다(본명 최성희)가 17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공개한 사진에서 46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탄탄한 몸매를 선보였다. 바다는 크롭 톱과 데님 핫팬츠를 입고 복근과 각선미를 드러냈으며, 함께 찍힌 이민혁도 민소매 상의로 근육을 자랑했다.
바다는 이날 'our passion(우리의 열정). 너무 착하고 멋진 민혁이 허타 파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양한 포즈를 취하며 훈훈한 케미를 보여줬다. 이민혁은 선명한 팔근육을 뽐내며 바다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1979년생인 바다는 올해 46세로, 1997년 그룹 S.E.S. 멤버로 데뷔해 현재까지 활발히 활동 중이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은 그녀의 철저한 자기 관리와 건강미를 다시 한번 입증했다.
바다의 소셜미디어 게시물은 팬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으며 '현역 아이돌급 몸매'라는 반응을 얻고 있다. 그녀는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대중과 소통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