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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사 13개 차종 51만여 대 리콜
핵심 요약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포함한 4개사가 자발적 시정조치를 실시한다. 대상은 13개 차종, 총 51만2,393대다. 개별 차종과 결함 사유 등 세부 내용은 제공된 자료에 포함되지 않았다.
현대자동차와 기아를 포함한 완성차 업체 4개사가 13개 차종, 총 51만2,393대를 대상으로 자발적 시정조치에 들어간다. 이번 조치의 전체 대상 규모는 50만 대를 넘으며, 여러 업체와 차종이 한꺼번에 포함된 자동차 리콜 사안이다.
국토교통부가 2026년 8월 6일 공개한 조치 대상은 회사 수를 기준으로 4개사, 차종 수를 기준으로 13개다. 대상 차량을 모두 합친 수량은 51만2,393대로 집계됐으며, 공개된 제목에는 현대자동차와 기아가 주요 대상 업체로 제시됐다.
이번 발표는 자동차 제작사가 시행하는 자발적 시정조치 내용을 담고 있다. 제공된 취재 자료에는 전체 대상 업체와 차종, 차량 대수 및 발표 날짜가 명시됐지만, 13개 차종의 개별 명칭이나 차종별 대상 대수, 구체적인 시정 사유는 포함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된 범위에서는 4개사가 13개 차종 51만2,393대를 리콜한다는 전체 규모가 핵심이다. 업체별 조치 물량과 세부 대상 차량, 결함 내용, 시정 일정 등은 주어진 자료만으로 확인할 수 없어 이번 기사에는 전체 집계와 공개된 업체명만 반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