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31일 프로야구 5경기·KLPGA 등 주요 일정
핵심 요약
31일 프로야구 5경기와 KLPGA 투어, 여자축구 2경기, 씨름, 사격, 테니스 대회가 열린다. 프로야구는 오후 6시 30분, 여자축구는 오후 7시에 시작된다. 씨름은 오전 11시, 사격은 오전 9시에 각각 진행된다.
31일 금요일에는 프로야구 5경기를 비롯해 KLPGA 투어, 여자축구, 씨름, 사격, 테니스 등 다양한 종목의 경기가 펼쳐진다. 프로야구는 LG-두산(잠실), 삼성-롯데(부산), 한화-kt(수원), KIA-NC(창원), SSG-키움(고척) 경기가 모두 오후 6시 30분에 시작된다.
골프에서는 KLPGA 투어 오로라월드 챔피언십이 오로라 골프&리조트에서 열린다. 여자축구는 인천 현대제철-화천 KSPO 경기가 남동아시아드럭비경기장에서, 수원FC위민-세종스포츠토토 경기가 수원종합운동장에서 각각 오후 7시에 진행된다.
씨름에서는 위더스제약 2026 민속씨름 문경오미자장사대회가 오전 11시 경북 문경체육관에서 개최되며, 사격 제35회 경찰청장기 전국대회는 오전 9시 경남 창원국제사격장에서 열린다. 테니스 제52회 대통령기전국남녀대회 중고등부는 양구테니스파크에서 진행된다.
이날 경기는 전국 각지에서 동시다발적으로 열려 스포츠 팬들의 선택의 폭을 넓힌다. 특히 프로야구 5경기가 모두 동시간대에 시작돼 치열한 순위 경쟁이 예상되며, KLPGA 투어와 여자축구 등도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