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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만1728명이 함께 걸은 7월, 7억4028만보 달성
핵심 요약
키움증권이 7월 한 달간 진행한 ‘키움과맑음 시즌3’를 마쳤다. 임직원과 일반 시민 1만1728명이 참여해 총 7억4028만보를 기록했다. 참여자들은 일상 속 걷기로 탄소 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을 실천했다.
키움증권이 일상에서 걷기를 실천하는 ‘키움과맑음 시즌3’ 캠페인을 마쳤다. 10일 공개된 캠페인 집계 결과, 지난 7월 한 달 동안 키움증권 임직원과 일반 시민 1만1728명이 참여해 모두 7억4028만보를 기록했다.
이번 행사는 특정 장소에서 진행하는 일회성 활동이 아니라 참여자들이 각자의 일상에서 걷는 방식으로 운영됐다. 임직원뿐 아니라 일반 시민도 함께했으며, 한 달간 참여자들의 걸음 수를 합산해 최종 기록을 산출했다.
캠페인의 목적은 걷기를 통해 탄소 중립과 온실가스 감축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는 데 맞춰졌다. 별도의 거창한 활동 대신 일상적인 이동 과정에서 걸음을 늘리는 방식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고, 이번 행사는 세 번째 시즌으로 진행됐다.
7월 한 달의 결과는 참여 인원 1만1728명과 누적 걸음 7억4028만보라는 두 수치로 확인됐다. 키움증권은 임직원과 시민이 함께 일상 속 걷기에 참여한 이번 캠페인의 운영을 마무리했으며, 한 달 동안 모인 걸음 기록도 최종 집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