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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일 KBO 5경기 선발투수 확정…고영표-송승기 등 맞대결
핵심 요약
7월 19일 KBO 5경기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잠실 KT-고영표 vs LG-송승기, 대구 롯데-김진욱 vs 삼성-원태인 등이 맞붙는다. 모든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2026년 7월 19일 일요일, KBO 리그 5개 구장에서 펼쳐지는 경기의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잠실에서는 KT 위즈의 고영표와 LG 트윈스의 송승기가 맞붙고, 대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선발 등판한다. 문학에서는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SSG 랜더스 김건우가, 창원에서는 두산 베어스 최승용과 NC 다이노스 토다 나츠키가 대결한다. 대전에서는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과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선발로 나선다.
이날 모든 경기는 오후 6시에 시작된다. 잠실과 대구, 문학, 창원, 대전 등 5개 구장에서 동시에 열리는 이날 경기는 각 팀의 선발투수 구성에 따라 팬들의 관심을 모은다. 특히 KT 고영표와 LG 송승기의 맞대결, 롯데 김진욱과 삼성 원태인의 대결, 그리고 KIA 양현종과 SSG 김건우의 경기가 주목된다.
이번 선발투수 명단은 7월 18일 오후 10시 21분경 발표됐다. 각 팀은 시즌 중반을 맞아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 중이며, 이날 경기는 팀 순위와 전력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특히 한화 류현진과 키움 박준현의 대결은 양 팀의 상승세에 영향을 줄 수 있는 매치업으로 평가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