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 진행률
0%
사회1분 읽기
19일 프로야구 5경기 선발투수 확정…고영표·양현종·류현진 등 출격
핵심 요약
7월 19일 프로야구 5경기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고영표, 양현종, 류현진 등이 선발로 나선다. 각 구장에서 저녁 경기가 펼쳐진다.

7월 19일 프로야구 5개 구장에서 열리는 경기의 선발투수가 확정됐다. 잠실에서는 KT 위즈 고영표와 LG 트윈스 송승기가 맞대결을 펼친다. 인천에서는 KIA 타이거즈 양현종과 SSG 랜더스 김건우가 선발로 나선다.
대전에서는 키움 히어로즈 박준현과 한화 이글스 류현진이 선발 등판한다. 대구에서는 롯데 자이언츠 김진욱과 삼성 라이온즈 원태인이 맞붙는다. 창원에서는 두산 베어스 토다와 NC 다이노스 최승용이 선발로 예고됐다.
이날 선발투수 명단은 18일 오후 9시 51분에 발표됐다. 각 구단은 시즌 중반을 맞아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 중이며, 이번 경기는 팀 순위 경쟁에 중요한 변수가 될 전망이다.
특히 류현진과 양현종 등 베테랑 투수들의 등판이 예정돼 있어 팬들의 관심이 집중된다. 각 경기는 해당 구장에서 저녁 시간대에 시작될 예정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