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일 프로야구·축구 등 다양한 스포츠 경기 일정
핵심 요약
19일 프로야구 5경기, 프로축구 2경기, 프로축구2부 4경기 등이 열린다. 고교야구 대통령배, 씨름 대통령기, 태권도 코리아오픈, 피겨스케이팅 선발전, 바둑 기신전도 개최된다. 신진서 9단과 AI 카타고의 바둑 대결이 이색 볼거리로 주목된다.

19일 일요일에는 프로야구, 프로축구, 프로축구2부 경기를 비롯해 고교야구, 씨름, 태권도, 피겨스케이팅, 바둑 등 다양한 스포츠 대회가 전국 각지에서 펼쳐진다. 프로야구는 잠실, 대구, 인천, 창원, 대전 등 5개 구장에서 오후 6시에 동시에 시작된다.
프로축구 K리그1에서는 부천종합운동장에서 부천과 서울이, 안양종합운동장에서 안양과 광주가 각각 오후 7시 30분에 맞붙는다. 프로축구2부 K리그2에서는 수원월드컵경기장에서 수원과 파주, 창원축구센터에서 경남과 안산, 청주종합운동장에서 충북청주와 천안, 용인미르스티다움에서 용인과 화성이 모두 오후 7시 30분에 경기를 치른다.
야구 팬들을 위해 제60회 대통령배 전국고교대회가 포항야구장에서 오전 9시에 열린다. 씨름은 제63회 대통령기전국장사대회가 장흥체육관에서 오전 10시에 개최되며, 태권도는 2026 춘천코리아오픈국제대회가 춘천 송암스포츠타운에서 오전 9시에 시작된다. 피겨스케이팅은 2026 국제빙상경기연맹 주니어 그랑프리 파견선수 선발전이 고양어울림누리 빙상장에서 오후 12시 30분에 열린다.
바둑에서는 쎈수학·한경 기신전 2국이 한국경제TV스튜디오에서 오전 10시에 진행된다. 이번 대국은 신진서 9단과 바둑 인공지능 카타고가 맞붙는 이색 대결로 관심을 모은다. 모든 경기 일정은 현지 상황에 따라 변동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