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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전국 스포츠 일정…프로야구 5경기
핵심 요약
14일 프로야구 5경기가 잠실·대구·부산·광주·수원에서 오후 7시에 열린다. 포천과 진주, 서울에서는 골프·펜싱·고교야구 일정이 진행된다. 여자축구 2경기와 코리아오픈 시니어 스쿼시 대회도 예정돼 있다.
14일 금요일 전국에서 프로야구와 골프, 펜싱, 고교야구, 여자축구, 스쿼시 경기가 이어진다. 프로야구는 서울 잠실을 비롯해 대구, 부산, 광주, 수원 등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열리며, 여자축구 2경기도 같은 시각에 시작한다.
프로야구는 오후 7시 잠실에서 SSG와 LG가 맞붙고, 대구에서는 한화와 삼성, 부산에서는 NC와 롯데가 대결한다. 광주에서는 두산과 KIA가 경기를 치르며, 수원에서는 키움과 kt가 승부를 벌인다. 이날 예정된 프로야구 5경기의 시작 시각은 모두 오후 7시다.
골프에서는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경기도 포천 몽베르 골프장에서 진행된다. 진주체육관에서는 오전 9시 대통령배 전국남녀펜싱선수권대회가 열리고,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야구대회는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신월야구장 등에서 펼쳐진다.
여자축구는 오후 7시 수원종합운동장에서 수원FC 위민과 문경 상무가 맞대결한다. 같은 시각 서울월드컵경기장 보조경기장에서는 서울시청과 경주 한수원이 경기를 치른다. 인천 열우물스쿼시경기장에서는 오전 10시 제19회 코리아오픈 시니어 챔피언십이 시작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