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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세 추사랑, 키 172cm에 몸무게 48.75kg…남자친구 질문에 '없다'
핵심 요약
14세 추사랑이 KBS '편스토랑'에서 키 172cm, 몸무게 48.75kg의 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남자친구 질문에 '없다'고 답하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어머니 야노시호는 사윗감으로 유토를 언급했고, 추사랑은 '마지막'이라는 표현에 슬퍼했다.

14세인 추사랑이 KBS '편스토랑'에 출연해 폭풍성장한 모습을 공개했다. 16일 방송에서 추사랑은 어머니 야노시호와 함께 김치를 만들며 근황을 전했다. 추사랑의 키는 172cm로 어머니와 비슷한 수준까지 자랐으며, 몸무게는 48.75kg이었다.
방송에서 추사랑은 남자친구 관련 질문에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 남자친구가 많지 않았냐는 질문에 "이제 남자친구들 없는 것 같다"고 답했고, 새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에도 "없다"고 말했다. 첫사랑이 있냐는 질문에도 "없다"며 선을 그었다.
야노시호는 사윗감으로 일찍이 낙점한 사랑이의 친구 유토에 대해 "엄마가 죽을 때는 유토에게 '유 서방. 사랑이를 부탁하네'라고 할 것"이라고 농담 섞인 말을 전했다. 이에 추사랑은 "마지막이란 얘기하지 말라. 그런 건 슬프다"며 진지한 반응을 보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