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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프로야구 5경기 선발 맞대결 확정
핵심 요약
13일 프로야구 5경기의 선발투수 대진이 확정됐다. 잠실에서는 류현진과 최민석, 광주에서는 원태인과 시라카와가 맞붙는다. 인천·창원·고척을 포함해 10명의 선발투수가 예고됐다.
13일 열리는 프로야구 5경기의 선발투수 대진이 확정됐다. 잠실에서는 한화 류현진과 두산 최민석이 맞붙고, 인천에서는 롯데 로드리게스와 SSG 타케다가 각각 선발로 마운드에 오른다. 광주·창원·고척에서도 두 팀의 선발투수가 나란히 예고됐다.
광주 경기는 삼성 원태인과 KIA 시라카와의 선발 대결로 치러진다. 창원에서는 kt 대니엘과 NC 테일러가 선발 등판하며, 고척에서는 LG 톨허스트와 키움 알칸타라가 맞대결한다. 홈팀 기준으로는 최민석, 타케다, 시라카와, 테일러, 알칸타라가 선발을 맡는다.
원정팀 선발진은 잠실의 류현진, 인천의 로드리게스, 광주의 원태인, 창원의 대니엘, 고척의 톨허스트로 구성됐다. 홈팀에서는 두산·SSG·KIA·NC·키움이 차례로 최민석·타케다·시라카와·테일러·알칸타라를 내세워 상대 선발과 맞선다.
구장별 대진은 잠실 한화-두산, 인천 롯데-SSG, 광주 삼성-KIA, 창원 kt-NC, 고척 LG-키움 경기로 편성됐다. 이에 따라 13일 5개 구장에서 등판할 선발투수 10명의 명단이 모두 제시됐으며, 각 경기는 예고된 두 투수의 맞대결로 시작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