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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전국 스포츠 일정…프로야구 5경기
핵심 요약
13일 전국에서 프로야구를 포함한 5개 종목의 경기가 열린다. 프로야구 5경기는 잠실·인천·광주·창원·고척에서 오후 7시에 시작한다. 포천과 서울, 진주, 인천에서는 골프·고교야구·펜싱·스쿼시 대회가 진행된다.
13일 목요일 전국에서 프로야구와 골프, 고교야구, 펜싱, 스쿼시 경기가 열린다. 프로야구는 서울 잠실과 고척을 비롯해 인천, 광주, 창원 등 5개 구장에서 일제히 진행되며, 나머지 종목도 경기도 포천과 서울, 진주, 인천에서 선수들의 경기가 이어진다.
프로야구는 한화와 두산이 잠실에서 맞붙고, 롯데와 SSG는 인천에서 경기한다. 광주에서는 삼성과 KIA, 창원에서는 kt와 NC, 고척에서는 LG와 키움이 각각 대결한다. 5경기의 시작 시각은 모두 오후 7시로 예정돼 있다.
골프 일정으로는 KLPGA 투어 메디힐-한국일보 챔피언십이 경기도 포천 몽베르 골프장에서 열린다. 야구에서는 제54회 봉황대기 전국고교대회가 오전 8시 30분부터 서울 목동야구장 등을 무대로 진행돼 프로 무대와 별도로 고교 선수들의 경기가 펼쳐진다.
대통령배 전국남녀선수권대회는 오전 9시 진주체육관에서 열려 펜싱 종목의 일정을 소화한다. 같은 시각 인천 열우물스쿼시경기장에서는 제19회 코리아오픈 시니어 챔피언십이 시작된다. 이날 일정은 오전 고교야구를 시작으로 펜싱과 스쿼시, 골프, 저녁 프로야구까지 여러 지역에서 이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