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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전국 스포츠 일정…야구 5경기·축구 한일전
핵심 요약
11일 프로야구 5경기가 전국 5개 구장에서 오후 7시 시작한다. 강원과 감바 오사카의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가 강릉에서 열린다. 근대5종 전국선수권대회는 오전 7시부터 홍천군 일대에서 진행된다.
11일 화요일에는 프로야구 5경기와 아시아축구연맹(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 근대5종 전국선수권대회가 열린다. 프로야구 경기는 서울 잠실과 고척, 인천, 광주, 창원에서 오후 7시에 일제히 시작하며, 축구 경기는 오후 7시 30분 강릉에서 치러진다.
프로야구에서는 한화와 두산이 잠실에서 맞붙고, 롯데와 SSG는 인천에서 경기를 벌인다. 삼성은 광주에서 KIA를 상대하며, kt와 NC의 경기는 창원에서 열린다. LG와 키움은 고척에서 대결한다. 이날 편성된 프로야구 5경기의 시작 시각은 모두 오후 7시로 같다.
축구에서는 강원과 감바 오사카가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에서 격돌한다. 경기는 오후 7시 30분 강릉 하이원아레나에서 시작한다. 이날 축구 일정에는 한국의 강원과 일본의 감바 오사카가 출전하는 플레이오프 한 경기가 배정됐다.
근대5종 전국선수권대회는 이날 오전 7시부터 홍천군 일대에서 진행된다. 오전에는 홍천에서 근대5종 대회가 시작되고, 저녁에는 전국 5개 야구장에서 프로야구가 이어진다. 강릉에서는 프로야구 경기 시작 30분 뒤 AFC 챔피언스리그 엘리트 플레이오프가 막을 올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