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여름방학 외식 e쿠폰 릴레이 특가
핵심 요약
11번가가 8월 6일까지 외식·카페 브랜드 e쿠폰을 최대 50% 할인한다. 버거킹·빽다방·쉐이크쉑·피자헛 상품이 날짜별 릴레이 특가로 판매된다. 지난 2분기 행사 구매 회원 수와 결제 거래액은 전년 동기보다 각각 87%, 90% 늘었다.

11번가는 8월 6일까지 ‘E쿠폰 메가 데이’를 진행하고 버거킹, 빽다방, 쉐이크쉑, 피자헛 등 외식·카페 프랜차이즈의 e쿠폰을 최대 50% 할인 판매한다. 여름방학을 맞아 식사 준비 부담이 커지는 이른바 ‘돌밥’ 시즌에 맞춰 관련 상품군을 집중 편성했으며, 행사 기간 하루에 한 브랜드씩 릴레이 특가를 선보인다.
3일에는 버거킹의 인기 와퍼 세트 4종이 할인 대상에 오른다. 치즈와퍼주니어와 와퍼주니어, 코카콜라 레귤러 2잔, 쉐이킹프라이 스윗어니언으로 구성된 상품은 정상가보다 50% 낮은 8,650원에 판매한다. 4일에는 창립 20주년을 맞은 빽다방이 대표 메뉴를 재해석해 내놓은 여름 신메뉴 3종을 각각 15% 할인한다.
빽다방 할인 상품은 원조커피크림 라떼 3,820원, 챔피언스 유자 아메리카노 3,400원, 챔피언스 유자셔벗 아메리카노 3,990원이다. 금액권도 함께 구성해 더본 통합외식상품권 1만원권은 11% 할인된 8,900원, 빽다방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은 6% 낮춘 9,400원에 내놓는다. 메뉴형 쿠폰과 금액권을 함께 마련해 구매 선택지를 넓혔다.
5일에는 베이컨 쉑버거 세트 등 쉐이크쉑의 인기 버거 세트를 최대 40% 할인하고, 마지막 날인 6일에는 피자헛 상품을 최대 45% 낮은 가격에 판매한다. 피자헛 행사 품목에는 한근 치즈 콤비네이션, 화이트 트러플 스테이크, 베이컨포테이토 리치골드 등 라지 피자와 콜라 1.25리터 세트가 포함된다. 매월 초 열리는 이 행사의 지난 2분기 구매 회원 수는 전년 같은 기간보다 87%, 결제 거래액은 90% 증가했다. 이명호 11번가 라이프스타일유닛장은 앞으로도 고객이 자주 찾는 브랜드를 중심으로 할인 혜택을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