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번가, 8월 한정 특가 대전…에어컨부터 휴가 상품까지
핵심 요약
11번가가 8월 1일부터 11일까지 '월간 십일절' 행사를 진행한다. 타임딜로 에어컨, 제습기 등 계절가전과 여행 상품을 특가에 선보인다. 4만원 이상 구매 시 할인쿠폰을 지급하고, 루이비통 가방 경품 이벤트도 연다.
11번가가 다음 달 1일부터 11일까지 '8월 월간 십일절' 행사를 열고 폭염과 여름휴가 시즌을 겨냥한 특가 상품을 대거 선보인다. 이번 행사는 시간대별 초특가 '타임딜'을 중심으로 계절가전, 뷰티, 물놀이 용품, 여행 상품 등 다양한 카테고리를 아우르며, 여름철 소비 수요를 공략하는 것이 특징이다.
타임딜 상품으로는 1일 삼성전자 비스포크 AI 무풍 클래식 에어컨을 시작으로 2일 LG전자 휘센 오브제컬렉션 제습기, 3일 캐리어 창문형 에어컨, 10일 LG전자 휘센 AI 오브제컬렉션 뷰Ⅱ 에어컨 등이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이와 함께 선케어, 수딩젤, 마스크팩 등 뷰티용품과 냉감 이불·패드, 래시가드, 아쿠아슈즈 등 물놀이 용품, 제철 과일과 간편식도 타임딜로 준비됐다.
여름 휴가철을 맞아 여행 라이브 방송도 진행된다. 4일 오전 11시에는 필리핀 세부 '제이파크 아일랜드 리조트 & 워터파크'를, 7일 오전 11시에는 아산스파비스와 화순아쿠아나를, 10일 낮 12시에는 소노벨 변산 등 국내외 여행 상품을 다양한 혜택과 함께 소개한다. 행사 기간에는 코카-콜라, 스킨푸드, 청정원, 마인드브릿지, 캐리어, 유한킴벌리, 쿠쿠, 이니스프리 등 브랜드별 특가 행사도 함께 열린다.
11번가는 행사 기간 4만원 이상 구매 시 사용할 수 있는 3000원, 4000원, 5000원 할인쿠폰을 순차적으로 지급한다. 또한 구매 여부와 관계없이 응모할 수 있는 경품 이벤트를 통해 추첨으로 360만원 상당의 '루이비통 네오노에 MM' 가방을 증정한다. 이번 행사는 여름철 대표 소비 품목을 집중 조명하며, 쿠폰과 경품 혜택을 더해 고객 유입을 확대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