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 무선 올레드, 런던 해러즈 쇼윈도 장식
핵심 요약
LG전자가 오는 26일까지 런던 해러즈 백화점에서 LG 시그니처 올레드 W를 전시한다. 신제품은 0.9㎝대 두께와 화질 손실 없는 4K·165헤르츠 무선 전송을 지원한다. LG전자는 이번 전시로 영국 소비자에게 올레드 TV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알릴 계획이다.
LG전자가 오는 26일까지 영국 런던 해러즈 백화점 1층 브롬튼 로드 쇼윈도에서 차세대 무선 월페이퍼 TV ‘LG 시그니처 올레드 W’를 특별 전시한다. 모델명 W6인 이 제품을 런던의 대표 럭셔리 백화점 전면에 배치해 현지 프리미엄 고객에게 초슬림 디자인과 무선 영상 전송 기술을 선보인다.
LG 시그니처 올레드 W는 패널과 스피커 등 주요 구성 요소를 얇게 설계해 두께 0.9㎝대의 무선 월페이퍼 형태를 구현했다. 4K·165헤르츠 영상을 화질 손실 없이 무선으로 전송할 수 있으며, 글로벌 인증기관 TUV라인란드로부터 세계 최초로 ‘진정한 무선 저지연 비전’ 인증도 획득했다.
전시가 마련된 브롬튼 로드는 월평균 약 110만명이 찾는 런던의 대표적인 프리미엄 쇼핑 거리다. 쇼윈도는 해러즈 백화점의 올여름 시즌 테마인 ‘골든 아워’ 콘셉트로 꾸며졌다. 방문객은 외부 쇼윈도에서 제품을 접한 뒤 백화점 내부 LG전자 매장으로 이동해 제품의 디자인과 기능을 계속 살펴볼 수 있다.
LG전자는 이번 특별 전시를 통해 13년 연속 글로벌 올레드 TV 시장 1위를 이어온 브랜드의 화질과 디자인 경쟁력을 영국 소비자에게 알릴 계획이다. 해러즈 쇼윈도와 내부 매장을 연결한 전시 동선은 차세대 무선 올레드 TV의 외관과 영상 전송 성능을 한 공간에서 연속적으로 확인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