휘브, ‘체리 파이’ 첫 음악방송 무대 공개
핵심 요약
휘브가 6일 ‘엠카운트다운’에서 ‘CHERRY PIE’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선보인다. 신곡은 경쾌한 후렴구와 체리 파이를 형상화한 포인트 안무가 특징이다. 휘브는 루마니아 ‘K-POP DAYS’ 출연에 이어 국내 컴백 활동을 본격화한다.
그룹 휘브가 두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곡 ‘CHERRY PIE(체리 파이)’의 첫 음악방송 무대를 공개하며 컴백 활동을 본격화한다. 김준민, 하승, 진범, 유건, 이정, 재하, 원준으로 구성된 휘브는 6일 오후 방송되는 Mnet ‘엠카운트다운’에 출연해 신곡의 무대와 퍼포먼스를 처음 선보인다.
‘CHERRY PIE’는 리드미컬한 사운드와 경쾌한 후렴구를 중심으로 휘브의 에너지 넘치는 팀 색깔을 담은 곡이다. 첫 음악방송 무대에서는 멤버들의 유기적인 동선과 조화를 앞세운 군무를 비롯해 곡의 분위기와 맞물리는 퍼포먼스가 함께 펼쳐질 예정이다.
지난 5일 공개된 ‘CHERRY PIE’ 뮤직비디오는 청춘 영화를 연상시키는 키치한 분위기 속에 멤버들의 움직임과 군무를 배치했다. 팔로 체리 파이 모양을 만든 뒤 이를 네 조각으로 나누고, 각자의 파이 위에 체리를 올리는 모습을 표현한 직관적인 포인트 안무도 영상에 담겼다.
휘브는 국내 컴백에 앞서 해외 무대에서도 활동을 이어갔다. 지난 1일부터 2일까지 루마니아 콘스탄차주의 대형 복합 단지 ‘니비루 아레나’에서 열린 페스티벌 ‘K-POP DAYS’에 공식 아티스트로 초청돼 무대에 올랐다. 해외 페스티벌 일정을 마친 휘브는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새 앨범의 음악방송 활동에 들어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