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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반 나선 이강인, 맨시티전 패배에 짙은 아쉬움
핵심 요약
이강인이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전에 후반 교체 투입됐다. 전방으로 보낸 공이 라인더스에게 차단됐고, 아이트 누리는 맨시티의 세 번째 골을 기록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1-3으로 패했으며 이강인은 경기 뒤 아쉬움을 드러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의 이강인이 2026년 8월 9일 열린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맨체스터시티전에서 후반 교체 투입돼 경기를 소화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맨체스터시티에 1-3으로 패했고, 경기 종료 뒤 이강인의 표정에는 결과에 대한 아쉬움이 드러났다.
이강인은 후반전 경기 흐름에 합류해 전방으로 공을 보내는 장면을 만들었다. 그러나 이 패스는 맨체스터시티의 라인더스에게 가로막히면서 공격 전개로 이어지지 못했다. 이강인은 교체로 그라운드를 밟은 뒤 종료까지 뛰었지만, 팀이 벌어진 점수 차를 좁히지 못한 채 경기를 마쳤다.
이번 경기는 2026 쿠팡플레이 시리즈 일정으로 맨체스터시티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맞붙은 자리였다. 후반에는 맨체스터시티의 아이트 누리가 팀의 세 번째 골을 터뜨린 뒤 득점을 자축했다. 이 득점이 포함된 최종 점수는 맨체스터시티의 3-1 승리로 확정됐다.
후반에 투입된 이강인은 전방을 향한 볼 배급을 시도하며 경기에 관여했으나, 상대 수비에 차단되는 장면도 남겼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는 한 골을 기록하는 데 그쳤고 맨체스터시티는 세 골을 완성했다. 종료 휘슬 뒤 아쉬워하는 이강인의 모습은 1-3으로 끝난 경기 결과를 고스란히 보여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