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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민, 크롭트 스타일로 완성한 Y2K 일상
핵심 요약
효민이 12일 SNS에 Y2K 감성의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분홍색 야구 모자와 흰색 크롭 티셔츠, 짧은 팬츠로 탄탄한 몸매를 드러냈다.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 종사자인 10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그룹 티아라 출신 효민이 12일 자신의 SNS에 Y2K 분위기를 담은 일상 사진을 공개했다. 효민은 분홍색 야구 모자와 흰색 크롭 티셔츠, 짧은 팬츠를 조합해 복고적이면서도 과감한 스타일을 선보였다. 편안한 일상복을 개성 있게 구성하며 특유의 힙한 매력을 드러낸 모습이다.
사진에서는 짧은 상의 아래로 효민의 선명한 일자 배꼽과 탄탄한 복근이 눈길을 끌었다. 꾸준한 자기관리로 다져진 몸매가 몸에 밀착된 크롭 티셔츠와 짧은 팬츠 차림을 통해 자연스럽게 부각됐다. 분홍색 모자도 흰색 상의와 대비를 이루며 전체적인 Y2K 감성을 한층 또렷하게 만들었다.
게시물을 접한 이들은 효민의 패션 감각과 탄탄한 몸매에 관심을 보였다. 패션 아이콘다운 선택이라는 평가와 함께 운동으로 관리한 듯한 복근, 의상과 소품의 조화가 완성도 높은 Y2K 룩을 만들었다는 반응이 이어졌다. 효민은 이번 사진을 통해 별도의 무대 의상 없이도 자신만의 스타일을 보여줬다.
효민은 지난해 4월 금융업계에 종사하는 비연예인과 비공개 결혼식을 올렸다. 남편은 효민보다 10살 연상으로, 서울대학교 산업공학과를 졸업한 글로벌 사모펀드 전무다. 결혼 이후에도 효민은 SNS를 통해 일상과 패션을 담은 사진을 공개하며 팬들과 근황을 나누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