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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린, 반려묘와 사료 기부 챌린지 참여
핵심 요약
효린이 반려묘와 함께 세계고양이의 날 기념 사료 기부 챌린지에 참여했다. 영상과 공식 계정의 응원 댓글 수에 맞춰 고양이들에게 사료가 기부된다. 효린은 김연경과 키디비 등을 다음 참여자로 지목하고 대중의 동참을 요청했다.
가수 효린이 세계고양이의 날을 앞두고 반려묘와 함께 사료 기부 챌린지에 참여했다. 효린은 6일 공개한 영상에서 화려한 무대 화장을 걷어낸 자연스러운 얼굴로 등장해 캠페인의 취지와 참여 방법을 소개하고, 도움이 필요한 고양이들을 향한 관심을 당부했다.
이번 행사는 8월 8일 세계고양이의 날을 맞아 대한수의사회와 마즈가 준비한 ‘캣치미 사료기부 챌린지’다. 챌린지 영상 한 편이 게시될 때마다 사료 10㎏이 기부되며, 대한수의사회 공식 계정에 작성된 응원 댓글 한 개당 사료 2㎏이 추가로 고양이들에게 전달된다.
영상 속 효린은 반려묘를 품에 안은 채 자신이 챌린지에 참여하게 된 배경을 설명하고 다음 참여자를 호명했다. 배구선수 김연경과 래퍼 키디비 등을 다음 주자로 지목했으며, 많은 사람의 따뜻한 댓글과 관심이 고양이들에게 닿기를 바란다며 적극적인 동참을 요청했다.
무대에서 태닝 피부와 건강미를 보여온 효린은 이번 영상에서 이전보다 볼살이 빠진 얼굴과 화장기 없는 모습으로 색다른 분위기를 드러냈다. 한편 효린은 지난달 네 번째 미니 앨범 ‘OriginaLyn’의 전곡 음원과 타이틀곡 ‘ChecK’ 뮤직비디오를 공개하며 가요계에 복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