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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자씨 별세…5일 현대공원 제2묘원 안장
핵심 요약
황정자씨가 4일 오후 향년 87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8호이며 발인은 5일 낮 12시다. 장지는 현대공원 제2묘원이고 문의 전화는 053-961-4444다.

배호경 전 경북매일신문 광고국장의 모친 황정자씨가 2026년 8월 4일 오후 별세했다. 향년 87세. 고인의 빈소는 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8호에 마련됐으며, 유족은 이곳에서 조문객을 맞는다.
발인은 별세 다음 날인 8월 5일 낮 12시에 진행된다. 장례 절차를 마친 뒤 고인은 현대공원 제2묘원에 안장될 예정이다. 빈소와 발인 일정, 장지에 관한 문의는 대구전문장례식장 전화 053-961-4444로 하면 된다.
상주인 배호경씨는 경북매일신문 광고국장을 지냈다. 모친상은 4일 오후 대구에서 발생했으며, 장례식장 내 빈소는 특실로 운영되는 108호에 차려졌다. 장례 일정은 4일 별세에 이어 5일 정오 발인으로 잡혔다.
조문을 원하는 이들은 대구전문장례식장 특 108호를 찾으면 된다. 발인 시각은 5일 낮 12시이며, 이후 장지는 현대공원 제2묘원이다. 장례식장 대표 연락처는 지역번호를 포함한 053-961-4444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