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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정음, 두 아들과 해외여행 근황 공개
핵심 요약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한 해외여행 사진을 공개했다. 화장기 없는 구릿빛 피부와 수수한 여행지 차림이 눈길을 끌었다. 황정음은 지난 5월 개설한 유튜브 채널을 통해서도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배우 황정음이 두 아들과 함께 해외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을 공개했다. 황정음은 지난 6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채 여행 중 촬영한 사진 여러 장을 게시했다. 사진에서는 이전과 비교해 한층 짙어진 구릿빛 피부와 편안한 분위기가 두드러졌다.
황정음은 화장기 없는 얼굴에 금색 테두리 안경을 착용하고 자연스러운 일상을 담았다. 흰색 반팔 티셔츠와 데님 반바지를 조합한 간결한 옷차림으로 카페와 식당 등 여러 장소를 찾았으며, 꾸밈을 줄인 여행지 차림과 짙어진 피부색이 함께 눈길을 끌었다.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는 황정음이 해외에서 두 아들과 여행을 즐기는 장면도 포함됐다. 특정 장소나 여행 일정에 관한 설명은 공개하지 않았지만, 여러 공간에서 촬영한 사진을 연이어 게시하면서 자녀들과 보낸 여행의 순간과 현지에서의 여유로운 모습을 전했다.
황정음은 전 남편인 프로골퍼 출신 사업가 이영돈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두 아들을 홀로 양육하고 있다. 지난 5월에는 자신의 이름을 내건 유튜브 채널 ‘황정음’을 개설했으며, 소셜미디어에 이어 영상 채널을 통해서도 일상과 근황을 공개하며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