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보라, 둘째 임신 재도전 속 분주한 하루
핵심 요약
황보라가 둘째 임신 재도전과 방송 촬영을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새벽 6시부터 사우나와 병원 방문, 메이크업을 거쳐 ‘몸신’ 촬영에 나섰다. 시험관 시술 부작용을 겪은 뒤 난포를 확인하고 향후 1년간 도전을 이어갈 뜻을 밝혔다.
배우 황보라가 둘째 임신을 위한 시험관 시술에 다시 도전하는 가운데 촬영과 자기관리를 병행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황보라는 6일 오전 거울 앞에서 촬영한 사진과 함께 새벽부터 이어진 일과를 소개했다. 둘째를 향한 의지를 이어가면서도 예정된 방송 촬영을 준비하는 분주한 모습이 담겼다.
황보라는 새벽 6시에 일어나 사우나를 다녀온 뒤 병원에서 피부 고주파 관리를 받았고, 오전 11시부터 메이크업을 시작했다고 밝혔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장하지 않은 얼굴과 편안한 옷차림으로 메이크업을 기다리는 모습이 담겼다. 이후 100회 특집을 앞둔 ‘몸신’ 촬영에 참여하며 이른 아침부터 빽빽한 일정을 소화했다.
황보라는 최근 자신의 유튜브 채널에서 시험관 시술 과정과 둘째 임신을 준비하는 상황을 공개해 왔다. 심한 주사 부작용을 겪은 뒤 시술을 잠시 멈췄지만, 병원 검사에서 난포가 확인되면서 도전을 재개할 희망을 품었다. 향후 1년 동안 포기하지 않고 임신을 시도하겠다는 계획도 분명히 했다.
둘째를 원하는 이유로는 아이가 성장한 뒤 서로 의지할 수 있는 형제자매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들었다. 주사 부작용으로 한차례 멈춰야 했던 상황에서도 다시 시술을 준비하며 둘째 임신을 향한 뜻을 이어가고 있다. 황보라는 이 같은 과정을 숨기지 않고 전하는 동시에 방송 촬영과 일상 관리도 계속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