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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휴게소 주차 차량서 불…인명 피해 없어
핵심 요약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 주차 차량에서 화재가 발생했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불은 엔진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소방대가 진화했다. 경찰과 소방이 정확한 원인을 조사 중이다.

18일 오후 서해안고속도로 화성휴게소 주차장에 세워진 차량 한 대에서 화재가 발생했다. 소방 당국은 신고를 받고 출동해 진화 작업을 벌였으며, 이 불로 인한 인명피해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불은 주차된 승용차 엔진룸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며, 휴게소 직원이 연기를 목격하고 119에 신고했다. 소방대원들은 차량 내부와 엔진룸으로 번진 불을 완전히 껐고, 인근 차량으로 불이 옮겨붙는 사고는 막았다.
해당 휴게소는 화재 발생 직후 일시적으로 일부 구역 출입이 통제됐으나, 현재는 정상 운영 중이다. 경찰과 소방 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하고 있다.
이번 화재로 다행히 인명 피해가 발생하지 않았지만, 휴게소 이용객들은 잠시 불편을 겪었다. 소방 당국은 차량 화재 예방을 위해 정기적인 점검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