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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진호, 감량 성공 6개월 뒤 달라진 모습 공개
핵심 요약
홍진호가 체중 감량 성공 반년 뒤 다시 살이 오른 모습으로 ‘런닝맨’에 출연한다. 첫 출연한 김지유는 송지효·지예은과 함께 ‘클럽 플러팅 댄스’를 선보인다. 출연진은 두 팀으로 나뉘어 종로 곳곳에서 미션 레이스를 진행한다.
방송인 홍진호가 체중 감량에 성공한 지 반년 만에 다시 살이 오른 근황을 공개한다. 홍진호는 9일 오후 6시 방송되는 SBS 예능 프로그램 ‘런닝맨’에 코미디언 김지유와 함께 게스트로 등장해 출연진과 종로 일대에서 펼쳐지는 레이스에 참여한다.
홍진호는 앞선 출연 당시 다이어트에 성공한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지만, 이번에는 당시와 달라진 모습으로 멤버들을 만난다. 출연진은 그를 보자 코미디언 심형래를 떠올리며 “형래 형 아니냐”고 장난을 건넸고, 홍진호의 요요 근황은 방송의 웃음 소재로 이어진다.
‘런닝맨’에 처음 출연하는 김지유는 부모님이 오랫동안 바라온 프로그램에 나오게 된 소감을 밝힌다. 이어 ‘클럽 플러팅 댄스’를 선보이고 송지효, 지예은과 함께 춤을 춘다. 세 사람의 무대를 지켜본 유재석은 이모와 고모들이 명절에 모인 모습 같다는 말로 현장 분위기를 띄운다.
이날 출연진은 유재석 팀과 김종국 팀으로 나뉘어 ‘다 같이 돌자, 종로 한 바퀴’ 레이스를 진행한다. 두 팀은 종로 곳곳을 이동하며 주어진 미션을 수행한다. 홍진호의 달라진 근황과 김지유의 첫 출연, 세 여성 출연자의 합동 춤, 팀별 도심 미션이 이번 방송의 주요 장면으로 펼쳐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