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석천, 이강인과 유니폼 사인·셀카 공개
핵심 요약
홍석천이 이강인에게 사인을 받고 함께 셀카를 찍은 영상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을 축하하며 응원의 뜻을 밝혔다.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방송인 홍석천이 축구 국가대표 이강인과 만나 사인을 받고 함께 사진을 촬영한 모습을 공개했다. 홍석천은 최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두 사람이 등장하는 영상을 게시하며,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입단을 진심으로 축하하고 앞으로의 활약을 응원했다. 해당 게시물은 이강인과 직접 만난 홍석천의 밝은 근황을 담았다.
영상 속 홍석천은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착용한 채 이강인에게 직접 사인을 받았다. 사인이 끝난 뒤에는 이강인과 나란히 서서 셀카를 촬영했고, 두 사람 모두 카메라 앞에서 밝은 표정을 지었다. 홍석천은 사인을 받는 자신의 모습을 소개하며 팬들에게 부럽지 않으냐는 재치 있는 반응도 남겼다.
홍석천은 평소 유튜브 콘텐츠 ‘홍석천의 보석함’ 등을 통해 남자 연예인과 스포츠 스타를 향한 팬심을 꾸준히 표현해 왔다. 이번 영상에서도 이강인을 향한 관심을 숨기지 않았으며, 새 소속팀 유니폼을 입고 사인을 받는 장면부터 기념사진을 남기는 순간까지 소셜미디어를 통해 공개했다.
이강인은 지난달 25일 프랑스 파리 생제르맹을 떠나 스페인 프리메라리가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에 공식 입단했다. 계약 기간은 2031년 6월 30일까지다. 그는 지난 9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맨체스터 시티와의 친선경기에 출전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유니폼을 입은 모습으로 국내 팬들 앞에 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