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리터, 소비자만족 대상 키친웨어 정상
핵심 요약
헤리터가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 키친웨어 부문 1위에 올랐다. 한국적 미학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디자인과 내구성·실용성을 바탕으로 제품군과 고객 접점을 확대했다.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품질 혁신을 이어가며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 헤리터가 JY네트워크 주최, 동아일보 후원으로 열린 ‘2026 소비자만족 브랜드 대상’에서 키친웨어 부문 1위를 차지했다. 헤리터는 10일 수상 소식을 공개하며 제품의 품질과 디자인, 브랜드 철학과 소비자 만족도를 종합적으로 인정받은 결과라고 평가했다.
헤리터는 제품을 기획하는 단계부터 소재 선정과 사용성, 완성도를 세밀하게 살피며 오랫동안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을 만드는 데 주력해 왔다. 주요 제품군에는 스테인리스 소재의 수 테이블매트와 더블월 글라스, 아이언팬, 결 식기 시리즈가 포함된다. 디자인과 기능성을 함께 갖춘 제품을 통해 요리하고 식사하는 공간에 새로운 가치를 더하는 라이프스타일을 제안하고 있다.
브랜드의 디자인은 한국 고유의 미학과 선조들의 장인정신에서 출발해 이를 현대적인 감각으로 재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헤리터는 한국적 미감을 새롭게 풀어낸 디자인에 내구성과 실용성을 결합하며 제품군을 넓혀 왔다. 공식 온라인 스토어와 여러 플랫폼, 백화점 팝업스토어를 운영하는 한편 브랜드 협업 프로젝트를 진행하며 고객과 만나는 접점도 확대했다.
최근에는 패션 브랜드 오호스와 함께 협업 컬렉션을 선보이며 키친웨어를 넘어선 브랜드 협업을 이어갔다. 이번 수상을 계기로 차별화된 제품 개발과 품질 혁신을 지속하고, 한국의 미학을 현대적으로 표현한 디자인과 높은 품질을 토대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오래 사용할 수 있는 제품이라는 지향점을 유지하며 장기간 사랑받는 프리미엄 키친웨어 브랜드로 성장한다는 목표도 제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