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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안부 차관, 순천 현장 두 곳 점검
핵심 요약
행정안전부 차관이 8월 7일 오전 전남 순천의 사업현장 두 곳을 점검한다. 오전 9시 40분 워케이션 조성현장에 이어 오전 10시 30분 청년 일경험 사업현장을 찾는다. 행정안전부 장관은 이날 통상일정을 진행한다.
행정안전부 차관은 8월 7일 오전 전남 순천에서 두 건의 현장 일정을 소화한다. 오전 9시 40분 순천정원 워케이션 조성현장을 살핀 뒤, 오전 10시 30분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현장으로 이동해 점검을 이어갈 예정이다.
첫 일정은 순천정원 워케이션 조성 상황을 확인하는 현장 점검이다. 이어지는 일정은 사회연대경제 분야의 청년 일경험 사업이 진행되는 현장을 대상으로 한다. 두 일정의 시작 시각은 각각 오전 9시 40분과 10시 30분으로 잡혔다.
이날 공개된 행정안전부 주요 일정에는 장관과 차관의 계획이 구분돼 있다. 장관은 별도로 확정해 공개한 외부 일정 없이 통상일정을 진행한다. 차관의 일정은 전남 순천에서 열리는 두 차례의 사업현장 점검으로 구성됐다.
차관은 오전 중 순천정원 워케이션 조성현장과 사회연대경제 청년 일경험 사업현장을 차례로 방문한다. 공개된 일정상 두 점검은 50분 간격으로 시작하며, 이날 행정안전부가 제시한 차관의 공식 일정은 이 두 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