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피문데이 입는 생리대, XL로 선택 폭 확대
핵심 요약
해피문데이가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에 밑위 76㎝의 특대형을 추가했다. 중형·대형·특대형 모두 유기농 순면 커버와 4중 흡수코어, 360도 샘 방지 구조를 적용했다. 오는 9일까지 앱과 웹에서 최대 30% 할인하며 월경구독 서비스에서도 전 사이즈를 판매한다.
해피문데이가 ‘100% 유기농 순면 커버 입는 오버나이트 생리대’에 특대형(XL)을 새로 추가했다. 6일 선보인 특대형은 밑위 길이 76㎝로 제작됐다. 속옷처럼 착용하는 일회용 제품인 입는 오버나이트의 구성은 기존 중형(M)과 대형(L)에서 세 가지 크기로 늘어났다. 회사는 신제품 출시에 맞춰 기존 사이즈의 규격도 함께 조정했다.
사이즈별 착용감은 서로 다르게 설계됐다. 중형은 몸에 밀착되는 데 초점을 맞췄으며, 대형은 밀착감과 여유로움 사이의 균형을 고려했다. 새로 나온 특대형을 포함한 세 가지 제품에는 모두 100% 유기농 순면 커버가 쓰였다. 허리 밴드는 2.8배까지 늘어나며, 제품 전체를 감싸는 360도 샘 방지 구조도 적용됐다.
흡수 부분에는 4중 흡수코어와 뒷면까지 이어지는 슈퍼 롱 패드를 공통으로 넣었다. 특대형 개발은 해피문데이 앱에 등록된 제품 후기와 주요 판매채널의 연관검색어에서 지속적으로 확인된 소비자 수요를 반영한 결과다. 회사는 이용자 의견과 검색 흐름을 토대로 기존 두 단계였던 사이즈 구성을 중형·대형·특대형으로 세분화했다.
특대형 출시 기념 할인은 오는 9일까지 해피문데이 앱과 웹에서 진행된다. 행사 기간에는 입는 오버나이트 제품을 최대 30% 할인된 조건으로 구매할 수 있다. 정기적으로 월경용품을 배송받는 월경구독 서비스에도 세 가지 사이즈가 모두 포함돼, 이용자는 중형과 대형뿐 아니라 새로 추가된 특대형도 선택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