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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흥섭씨 별세…8일 제주서 발인
핵심 요약
한흥섭씨가 5일 오전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빈소는 제주 혼길장례식장 202호실에 마련됐다. 일포는 7일이며 발인은 8일 오전 6시 20분이다.
한흥섭씨가 5일 오전 9시 30분 향년 81세로 별세했다. 유족으로는 배우자 강명화씨와 자녀 한은경·한경숙·한정민·한상미·한경희·한명훈씨가 있다. 한정민씨는 연세대학교 약학대학 교수이며, 한경희씨는 제주대학교 소아청소년과 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며느리는 전남대학교 의과대학 교수인 조경아씨와 김경난씨다. 사위는 홍진표·홍승지·나연호·한상훈씨이며, 이 가운데 홍승지씨는 삼우CM 이사, 한상훈씨는 제주대학교 혈액종양내과 교수다. 손녀인 홍서현 연합뉴스TV 기자와 홍서영씨에게는 외조부상이다.
빈소는 제주 혼길장례식장 202호실에 마련됐다. 장례 일정 가운데 일포는 7일 진행되며, 발인은 8일 오전 6시 20분으로 정해졌다. 장지는 제주 구좌읍에 있는 선영이다. 장례식장 연락처는 064-744-1245다.
고인의 장례는 제주에서 치러지며 유족들은 일포와 발인 절차를 이어갈 예정이다. 강명화씨는 남편을, 여섯 자녀는 부친을 떠나보냈다. 조경아·김경난씨는 시부를, 홍진표·홍승지·나연호·한상훈씨는 장인을 잃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