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1분 읽기
한화갤러리아 2분기 매출 늘고 수익성 회복
핵심 요약
한화갤러리아의 올해 2분기 매출은 1509억원으로 전년 동기보다 18.9% 증가했다. 영업이익은 151억원을 기록해 흑자로 전환했다. 당기순이익도 51억원으로 흑자 전환했다.
한화갤러리아가 올해 2분기에 매출 1509억원과 영업이익 151억원을 기록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18.9% 증가했으며, 영업손익은 적자에서 흑자로 돌아섰다. 이번 실적은 13일 공시를 통해 공개됐다.
분기 순이익은 51억원으로 집계돼 영업이익과 함께 흑자 전환했다. 매출 증가뿐 아니라 영업 단계와 최종 순손익 단계에서 모두 이익을 낸 점이 이번 잠정 실적의 핵심이다. 영업이익은 매출에서 영업활동 관련 비용을 반영한 수치이며, 당기순이익은 최종 손익을 보여준다.
비교 기준은 전년 동기다. 한화갤러리아의 올해 2분기 매출은 같은 기준으로 18.9% 확대됐고, 영업이익과 당기순이익은 모두 지난해 2분기의 적자 상태를 벗어났다. 다만 공시된 취재 내용에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구체적인 적자 규모는 포함되지 않았다.
공개된 수치를 종합하면 한화갤러리아는 올해 2분기에 외형 성장과 손익 개선을 동시에 나타냈다. 매출 1509억원을 올리는 가운데 영업이익 151억원과 당기순이익 51억원을 확보했다. 이번에 제시된 수치는 잠정 집계 결과로, 현재 확인되는 실적의 범위는 매출과 영업이익, 당기순이익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