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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혜연, 제주 바다·수영장서 여름 수영복 패션
핵심 요약
한혜연이 제주 바다와 루프탑 수영장에서 촬영한 여름 사진을 공개했다. 체크무늬 비키니와 검은색 수영복으로 서로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2023년 20㎏을 감량한 뒤 하루 두 끼 식사로 46㎏을 유지하고 있다.
패션 스타일리스트 겸 방송인 한혜연이 제주에서 보낸 여름날의 모습을 공개했다. 한혜연은 10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제주 여름을 담은 글과 여러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공개된 장면에는 체크무늬 비키니를 입은 채 바다에 들어가 물놀이를 즐기는 한혜연의 모습이 담겼다.
바닷가에서는 체크무늬 비키니에 주황색 포인트가 들어간 샌들을 신고 갈색 두건을 둘러 개성 있는 수영복 차림을 완성했다. 비키니와 신발, 두건을 함께 배치한 스타일링이 한혜연의 패션 감각을 드러냈으며, 제주 바다에 직접 들어간 순간도 사진으로 남겼다.
같은 게시물에는 바다뿐 아니라 루프탑 수영장에서 시간을 보내는 모습도 포함됐다. 한혜연은 이곳에서 검은색 수영복을 착용해 바닷가에서 선보인 체크무늬 비키니와는 다른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 속에서는 꾸준한 체중 관리로 가꾼 군살 없이 늘씬한 몸매도 눈길을 끌었다.
한혜연은 2023년 지속적인 관리를 거쳐 체중 20㎏을 줄이는 데 성공했다. 현재는 하루 두 끼를 먹는 식사 방식을 이어가며 몸무게 46㎏을 유지하고 있다. 이번에 공개한 제주 사진에는 감량 이후 유지해 온 몸매와 함께 바다와 루프탑 수영장에서 선보인 두 가지 수영복 패션이 나란히 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