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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투증권, 뱅키스 고객에 세 가지 주식 적립 혜택
핵심 요약
한국투자증권이 10월 3일까지 뱅키스 고객 대상 주식 모으기 행사 세 가지를 진행한다. 10회 이상 체결 고객 500명에게 추첨을 통해 3만원을 지급한다. 자녀 계좌 선착순 지원과 미성년 자녀·법정 대리인 동반 참여 혜택도 마련됐다.
한국투자증권이 비대면·금융 플랫폼 연계 계좌 개설 서비스인 ‘뱅키스’ 고객을 대상으로 세 가지 주식 모으기 이벤트를 운영한다. 행사는 10월 3일까지 이어지며, 본인과 자녀 또는 가족의 참여 형태에 따라 서로 다른 조건과 혜택이 적용된다.
‘나를 위한 모으기’는 행사 기간 주식 모으기가 10회 이상 체결된 고객을 대상으로 한다. 한국투자증권은 이 조건을 충족한 참여자 중 500명을 추첨해 1인당 3만원의 축하금을 지급할 계획이다. 당첨 여부는 정해진 체결 횟수를 채운 고객을 대상으로 추첨해 결정된다.
자녀 명의 계좌를 활용하는 ‘우리 아이를 위한 모으기’도 함께 진행된다. 자녀 명의 계좌로 이벤트를 신청한 고객 가운데 선착순 5천 명에게 투자 지원금 1만원을 즉시 지급한다. 이 행사는 추첨 방식이 아니라 신청 순서에 따라 지원 대상이 확정되는 구조다.
‘가족이 함께하는 모으기’는 미성년 자녀와 법정 대리인이 모두 이벤트에 참여해야 혜택 대상이 된다. 참여 요건을 갖춘 가족 가운데 100쌍을 추첨하며, 선정된 부모와 자녀에게 각각 1만원을 지급한다. 세 행사는 개인의 체결 횟수, 자녀 계좌 신청 순서, 가족 동반 참여 여부로 지급 기준을 구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