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소희, 금발 스타일 공개…스크린 복귀도 예고
핵심 요약
한소희가 노란색 탈색 머리와 개성 있는 의상을 담은 사진 두 장을 공개했다.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에서 패션 스타트업 CEO 선우 역을 맡아 최민식과 호흡을 맞춘다. 차기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확정하고 현재 촬영 중이다.
배우 한소희가 노란색으로 탈색한 새로운 헤어스타일을 공개하며 이전과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다. 한소희는 지난 9일 자신의 소셜미디어 계정에 별도의 설명을 덧붙이지 않은 채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밝은 머리색을 중심으로 의상과 포즈까지 개성 있게 연출한 한소희의 모습이 담겼다.
한소희는 사진에서 파란색 크롭톱과 흰색 스커트를 함께 입고 회색 니삭스를 착용했다. 노란 탈색 머리와 대비되는 색상의 의상을 조합해 이국적이면서도 퇴폐적인 인상을 완성했다. 빨간색 의자에 앉은 상태로 두 다리를 벽에 올리는 독특한 자세도 취해 강렬한 시각적 분위기를 더했다.
새로운 스타일을 공개한 한소희는 오는 16일 개봉하는 영화 ‘인턴’을 통해 관객과 만날 예정이다. 이 작품에서 한소희는 패션 스타트업을 이끄는 최고경영자 ‘선우’ 역을 맡았다. 함께 출연하는 배우 최민식과 연기 호흡을 맞추며 새로운 캐릭터를 선보인다.
한소희의 향후 활동은 영화에 이어 드라마로도 이어진다. 그는 차기작인 넷플릭스 드라마 ‘나 혼자만 레벨업’ 출연을 확정했으며, 현재 작품 촬영을 진행하고 있다. 소셜미디어에서 공개한 과감한 외적 변화와 함께 영화 개봉, 차기 드라마 촬영 등 배우로서의 일정도 계속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