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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성숙 총리, 중소기업·소상공인 대표들과 오찬 간담회
핵심 요약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총리공관에서 중소기업협단체 오찬간담회를 개최했다.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등 9개 단체장이 참석해 현안을 논의했다. 간담회는 중소기업·소상공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성숙 국무총리가 19일 오전 서울 종로구 총리공관에서 중소기업협단체 오찬간담회를 열고 참석 대표자들과 기념촬영을 했다. 이 자리에는 중소기업중앙회, 벤처기업협회, 소상공인연합회 등 9개 단체장이 참석해 업계 현안을 논의한 것으로 알려졌다.
간담회에는 김기문 중소기업중앙회장, 송병준 벤처기업협회장, 송치영 소상공인연합회장을 비롯해 김재원 코리아스타트업포럼 의장, 이충환 전국상인연합회장, 박창숙 한국여성경제인협회장, 정광천 이노비즈협회장, 김학균 한국벤처캐피탈협회장 등이 참석했다. 한 총리는 이 자리에서 인사말을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 지원 의지를 밝힌 것으로 전해졌다.
이번 간담회는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정책 방향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무총리실은 이날 행사 사진을 공개하며 간담회가 총리공관에서 비공개로 진행됐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