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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병도·신장식, 재개장 홈플러스서 캠페인 장보기
핵심 요약
한병도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과 신장식 조국혁신당 대표가 13일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았다. 두 사람은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캠페인 후 함께 장을 봤다. 재개장한 매장에서 물품 선택과 계산까지 공동 일정을 소화했다.
더불어민주당 한병도 당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와 조국혁신당 신장식 대표가 13일 서울 강서구 홈플러스 강서점을 찾았다. 두 사람은 이날 매장에서 열린 ‘우리동네 홈플러스, 우리가 살려요!’ 캠페인에 함께한 뒤 매장 안을 돌며 장을 봤다.
신 대표와 한 직무대행은 캠페인을 마친 뒤 판매 공간으로 이동해 물품을 골랐다. 현장에서는 신 대표가 왼쪽에, 한 직무대행이 그 옆에 자리한 채 장보기를 이어가는 모습이 포착됐다. 두 사람은 각각 조국혁신당 대표와 민주당 대표 직무대행 겸 원내대표 자격으로 현장을 방문했다.
행사가 진행된 곳은 이날 재개장한 홈플러스 강서점이다. 두 정당의 지도부 인사는 재개장한 매장에서 캠페인 일정과 장보기를 연이어 소화했다. 캠페인 명칭에는 동네 홈플러스를 함께 살리자는 뜻이 담겼으며, 두 사람은 매장에서 직접 물품을 고르는 방식으로 일정에 참여했다.
두 사람은 장보기를 마친 뒤 선택한 물품을 계산하는 과정까지 함께했다. 이날 일정은 캠페인 참여를 시작으로 매장 내 장보기와 계산 순서로 진행됐다. 한 직무대행과 신 대표가 재개장한 강서점에서 물품을 고르고 결제하는 모습이 현장에 담기면서 공동 캠페인 일정이 마무리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