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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 임직원, 아동 위한 건강 간식 직접 제작
핵심 요약
한미약품 공채 교육생들이 지역 아동을 위한 건강 간식을 직접 만들었다. 샌드위치·저당 마들렌 세트 42개와 생과일 꽃 케이크 11개가 강동꿈마을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임직원 참여형 캠페인 ‘Hanmi Health & Hope’의 두 번째 나눔 활동이다.
한미약품은 지난 26일 경기도 양평 블룸비스타 호텔에서 지속성장부문 공채 교육생들이 참여하는 ‘건강 도시락 만들기’ 사회공헌 행사를 열었다. 교육생들은 지역사회 아동에게 전달할 건강 간식을 직접 만들며 한미그룹의 임직원 참여형 나눔 활동에 동참했다.
참가자들은 베이킹 전문가에게 저당·고단백 중심의 조리법과 건강한 식생활에 관한 교육을 받은 뒤 건강 샌드위치와 저당 마들렌으로 구성된 디저트 세트 42개, 생과일 꽃 케이크 11개를 제작했다. 조리 과정에서는 위생모와 위생장갑을 착용하는 등 정해진 위생 수칙을 준수했다.
완성된 간식은 서울 강동구에 있는 아동보육시설 ‘강동꿈마을’에 전달됐다. 이번 행사는 한미사이언스가 지난 2월 출범시킨 ‘Hanmi Health & Hope’ 캠페인의 두 번째 나눔 활동으로, 임직원의 자발적인 참여를 토대로 지역사회에 건강한 생활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한미그룹은 임직원이 직접 참여하는 방식의 사회공헌 활동을 확대하며 지역사회와의 나눔을 이어갈 계획이다. 그룹 차원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이웃에게 건강한 생활문화를 알리고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지속해서 실천하겠다는 방침도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