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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참고인 조사 무산…특검, 추가 출석 요구 않기로
핵심 요약
한동훈이 종합특검의 참고인 조사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특검은 한동훈을 다시 소환하는 방안을 검토하지 않기로 했다. 조사 불응 이유와 특검이 확인하려던 구체적 사안은 공개되지 않았다.
한동훈이 종합특검의 참고인 조사 요구에 응하지 않았다. 특검은 한동훈을 참고인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려 했지만 출석이 이뤄지지 않았고, 이번 불응 이후 다시 소환하는 방안은 검토하지 않는다는 입장을 밝혔다. 이에 따라 예정됐던 참고인 조사는 성사되지 않았다.
현재 확인된 핵심은 한동훈이 조사 대상자로 거론된 신분이 참고인이었다는 점과 실제 조사에 응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특검은 불응 사실을 확인한 뒤 재소환을 추진하거나 추가 출석 일정을 조율하겠다는 계획을 내놓지 않았다. 참고인 조사를 위한 후속 소환 절차도 현 단계에서는 검토 대상에서 제외됐다.
이번 사안은 종합특검이 한동훈을 상대로 참고인 조사를 진행하려 했던 과정에서 발생했다. 다만 제공된 취재 내용에는 특검이 확인하려던 구체적인 사안과 출석을 요구한 시점, 한동훈이 조사에 응하지 않은 이유가 포함되지 않았다. 조사 요구와 불응, 재소환 미검토 사실만 확인된 상태다.
특검이 재소환을 검토하지 않기로 하면서 한동훈을 직접 불러 참고인 진술을 확보하려던 절차는 일단 더 이어지지 않게 됐다. 다만 이 결정이 종합특검의 다른 조사 일정이나 전체 수사 진행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는 확인되지 않았다. 향후 전개 역시 추가로 공개되는 내용에 따라 구체화될 전망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