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임신 27주차에도 체중 4kg 미만 증가…관리 비결 공개
핵심 요약
배우 한다감이 임신 27주차에 체중 증가가 4kg 미만이라고 밝혔다. 그는 꾸준한 관리와 균형 잡힌 식단, 치팅데이를 병행하며 체중을 관리하고 있다. 한다감은 2020년 결혼 후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으며 9월 출산 예정이다.

배우 한다감이 임신 27주차임에도 불구하고 체중 증가가 4kg 미만이라고 밝혀 화제다. 한다감은 최근 소셜미디어를 통해 "전 이제 27주차에 들어섰는데 몸무게가 4킬로그램도 안 쩠답니다. 꾸준히 철저하게 관리한 덕분이에요. 나름 뿌듯"이라고 전했다.
한다감은 체중 관리가 식사를 거르는 방식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그렇다고 제가 음식을 안 먹는 건 아니에요. 매끼니 때마다 아주 잘 챙겨 먹구 있답니다. 일주일에 한 번씩 치팅데이도 있구요"라고 덧붙이며 균형 잡힌 식단과 적절한 보상을 병행하고 있음을 알렸다. 또한 "임산부들은 당연히 체중이 늘어나는 게 당연하지만 살 안 찌고 예쁘게 임산부가 될 수 있어요"라며 임신 중 체중 관리에 대한 자신의 생각을 전했다.
한다감은 특히 임산부의 하체 부종과 붓기 관리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제가 보니 임산부는 하체부종도 심하고 붓기와의 싸움이에요"라며 "전 요즘 붓기도 빼주고 갈증도 해소해주고 몸도 순환시켜주는 음료로 시원하게 보내고 있답니다. 임산부는 뚱뚱할 수 밖에 없다는 편견은 버려주세요"라고 당부했다. 그는 예비 엄마들을 향해 "오늘도 힘내시고 많이 움직여 주세요"라고 응원의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한다감은 2020년 1살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으며, 지난 4월 임신 소식을 알렸다. 현재 27주차로 오는 9월 출산을 앞두고 있다. 그는 임신 기간 동안 꾸준한 관리와 운동으로 건강한 임신 생활을 이어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