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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U-17 여자배구, 4전 전승으로 16강행
핵심 요약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도미니카공화국을 꺾었다. 손서연은 23점을 기록했고 한국은 대회 4연승을 달성했다. 한국은 이번 승리로 세계선수권대회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한국 17세 이하 여자배구 대표팀이 도미니카공화국을 꺾고 세계선수권대회 16강 진출을 확정했다. 이번 승리로 한국은 대회 4연승을 기록했다. 손서연은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 23점을 올리며 승리의 중심에 섰다.
한국은 앞선 경기에서 이어온 연승 흐름을 도미니카공화국전에서도 유지했다. 이 경기까지 한 번도 패하지 않고 네 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면서 16강 진출에 필요한 결과를 확보했다. 팀 내에서는 23점을 기록한 손서연의 득점이 두드러졌다.
이번 경기는 한국이 세계선수권대회에서 연승 기록을 네 경기로 늘린 승부이자 16강 진출을 확정한 경기다. 도미니카공화국을 상대로 거둔 승리와 손서연의 23득점, 대회 4연승이라는 세 가지 결과가 한국의 16강 진출로 연결됐다.
한국은 도미니카공화국전 승리로 세계선수권대회 다음 단계에 오르게 됐다. 손서연의 활약이 수치로 확인된 가운데 대표팀은 4연승과 16강 진출 확정이라는 성과를 동시에 남겼다. 향후 대회 일정에서도 한국의 경기가 이어지게 됐다.